신축아파트 실내공기질 기준 초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09 12:00:00 수정 2009-10-09 12:00:00 조회수 1


광주 지역 공동주택 상당수가
실내 공기질 권고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의 3개 건설사가 신축한 공동주택 5곳의
실내 공기질을 측정한 결과
5곳 모두 포름알데하이드 권고치인
1 세제곱미터에
210 마이크로그램을 초과했습니다.

또 한 아파트에서는
권고치를 두 배 넘어선 톨루엔이 검출됐습니다.

한편 환경부는 신축 공동주택의
실내 공기질 측정을 의무화하고 있지만
기준치를 넘어서도 제재를 할 수 있는 규정은
없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