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노인 어린이 시설에 설치된
소방 시설이 전국에서 가장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유철 의원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유치원과 경로당 장애인
시설 591곳을 점검한 결과
27%인 160건이 불량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율로
두번째로 불량률이 높았던
전북의 19% 보다 8% 나 높습니다.
또 행정명령 등 불량사항에 따른 시정조치도
다른 시도보다 압도적으로 많아
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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