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의 집단 급식 시설 대비
식중독 환자 발생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제출한 국정 감사 자료에 따르면 시설 만곳당 광주 지역의 식중독 발생 건수는 1.4건으로 울산 2.1건, 제주 1.5건에 이어 전국에서 3위를 기록했습니다.
또, 인구 10만명당 식중독 환자수는
울산이 148명으로 가장 높았고,
전남은 35.9명, 광주는 상대적으로 적은 7.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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