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갑원 의원은
국정 감사에서 순천만과 낙안 읍성의
세계 유산 잠정 목록 등재를 위해
문화재척이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의원은
순천만의 세계 유산 잠정 목록 등재가
올해 말 추진되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지만 낙안읍성과 함께
등재될 경우 더 큰 경사일 것이라며
문화재청의 적극적인 자세를 주문했습니다.
서의원은 강진의 청자 도요지는
잠정목록에 선정된지 15년이 자났는데도
세계 유산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며
문화재청의 분발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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