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근로 4백여명 재산기준 초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09 12:00:00 수정 2009-10-09 12:00:00 조회수 0

광주 전남지역의 희망 근로자 참가자 가운데

4백여명은

억대의 재산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민주당 강기정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희망근로 우선 선발 기준인 1억3천5백만원보다

재산이 더 많은 희망근로 참가자는

광주가 157명, 전남은 262명이었습니다.



특히 재산이 3억원 이상인

희망근로 참가자가 광주에서는 13명,

전남에서는 1명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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