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의 희망 근로자 참가자 가운데
4백여명은
억대의 재산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민주당 강기정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희망근로 우선 선발 기준인 1억3천5백만원보다
재산이 더 많은 희망근로 참가자는
광주가 157명, 전남은 262명이었습니다.
특히 재산이 3억원 이상인
희망근로 참가자가 광주에서는 13명,
전남에서는 1명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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