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을 맞아서
이주여성과 외국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실이 마련됐습니다.
조선대 한국어학당과 전남대 국어문화원은
한글과 한국어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기 위해서
국제결혼 이주여성과 외국 유학생들을 초청해
한국어 사랑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선
참석자들은 '잊을 수 없는 사람'이나
'옛날 옛적에' 등을 주제로
한국어 말하기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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