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줄무늬잎마름병 피해 면적이
지난해의 1/5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줄무늬잎마름병 발생 면적은 921 헥타르로
지난 해 4천 722헥타르에 비해
80%가 줄었습니다.
피해 규모도 경미한 곳이
전체의 87%인 805 헥타르에 불과했고
116헥타르에서만 다소 피해가 생겼습니다.
전남도는
줄무늬잎마름병에 취약한 동진 1호 대신
병충해에 강한 호품과 온누리 등으로
품종을 바꾼 때문으로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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