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기를 맞아서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나락 수매가 시작됩니다.
전남 농협에 따르면
전남 지역의 농협 미곡처리장 32곳에서
이번주부터 산물벼와 포대벼 등
모두 40만톤 가량의 나락을 수매합니다.
하지만 농협과 농민단체간에
수매 나락에 대한 선지급금이 합의되지 않아서
수매 현장에서
양측의 마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재 농민단체는
40킬로그램 나락 한 가마니에
5만원의 선지급금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농협은 4만원을 주장하고 있어서
만원 가량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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