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재활용 쓰레기 비중이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와 광주시에 따르면
하루에 발생하는 전체 쓰레기량 가운데
종이나 유리병 등 재활용 쓰레기의 비중이
전남은 14%, 광주는 23%에 불과합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29%보다 낮은 것으로
재활용 쓰레기율이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낮고
광주는 끝에서 네 번째를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재활용율이 낮은 것은
선물 상자나 스티로품 등 재활용 쓰레기 속에
음식물이나 이물질을 넣어서 버리거나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버리는 게
주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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