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쯤 시작될 예정이었던
행정안전부의 시.군 자율통합 여론조사가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행정안전부는
당초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통합건의 시군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대상 지역이 예상의 두배가 넘는데다
구례군 등 인구가 적은 지역의 경우
샘플을 확보하기 어려운 문제 등이 발생해
조사 기간을 늦추기로 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공신력있는 여론조사기관을 충분히 확보하고
지역별로 적절한 설문문항을 협의한 뒤
이달말쯤 조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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