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유사석유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50살 이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7월
장성군의 한 농공단지에
페인트 제조 회사를 차려놓고 실제로는
솔벤트와 톨루엔 등을 섞어 만든
유사 석유, 일명 세녹스를 만들어
전국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이 지난 석달 동안 유통시킨
유사 석유는 35만리터,
시가 3억 5천만원 어치로
경찰은 이들의 추가 범행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북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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