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광산구청 공무원 53살 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씨는 지난 1월
보건소 에이즈 검사장비를 납품받으면서
그 대가로 의료장비업자로부터
3백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구청 의료장비 구입 회계업무를 담당한 고씨는
업자에게 여러차례 금품을 요구했던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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