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사 정원에 크게 못미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12 12:00:00 수정 2009-10-12 12:00:00 조회수 0

광주 전남지역의 특수 교사가

법정 정원에

크게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경우

특수교사 법정정원은 452명인데 반해

확보된 교사는 315명으로

충원율이 69.7%에 그쳤습니다.



전남지역은 특수교사 확보 비율이

법정정원의 56.3%로 더 낮았습니다.



시*도 교육청은 올해 각각 60여명의 충원을

교과부에 요청했지만

광주는 한명도 충원되지 않았고,

전남은 2명이 충원된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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