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의 특수 교사가
법정 정원에
크게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경우
특수교사 법정정원은 452명인데 반해
확보된 교사는 315명으로
충원율이 69.7%에 그쳤습니다.
전남지역은 특수교사 확보 비율이
법정정원의 56.3%로 더 낮았습니다.
시*도 교육청은 올해 각각 60여명의 충원을
교과부에 요청했지만
광주는 한명도 충원되지 않았고,
전남은 2명이 충원된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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