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 및 명승으로 지정된
지리산 화엄사와 조계산 송광사.선암사 일원
등 전국 8곳이
명승으로 재분류돼 지정 예고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이들 8건의문화재에 대해 한달동안
예고를 거친 뒤 심의를 거쳐
명승으로 공식 지정할 예정입니다.
문화재청은
기존에 '사적 및 명승'으로 지정됐던
문화재들 가운데 명승에 가까운 것들을
명승으로 다시 분류해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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