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학교에 다닐 나이의 인구 수가
10년 뒤에는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의 학령 인구는
내년에는 26만 4천여명이지만
10년 뒤인 2020년에는
절반 수준인 13만8천명으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또 학령 인구 감소가 갈수록 심화돼
2030년에는
내년 수준의 40%를 밑돌 것으로 전망됐는데
이같은 감소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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