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 면허를 신규로 발급하라는
항의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택시 무사고 운전자 30여명은 오늘
광주시청 민원실에 모여 집회를 갖고
지난 2005년 이후 중단된
개인택시 면허의 신규 발급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미 18년 이상 무사고 운전을 해
개인택시 면허를 발급받을 요건을
갖춘 이가 광주에만 200 명이 넘는데도
광주시가 수요를 이유로
5년째 발급을 중단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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