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충장 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오늘 오후 광주 금남로에서
1만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거리페이드를
시작으로 제 6회 광주 충장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거리퍼레이드에서는
7~80년대 당시의 풍물과
호국과 문화의 도시 광주를 소개하는
각종 퍼포먼스가 진행됐으며
또 7080 추억의 전시관이 문을 열러
당시의 거리가 재현됐습니다.
이번 축제는
예술의 거리와 옛 도청 금남로 공원등
금남로 일대에서 오는 토요일까지 진행되며
당시의 풍물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각종 공연과 행사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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