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건설협회 광주시회장에
장호직 현 부회장이 선출됐습니다.
장 신임 회장은
오늘 오전에 열린 임시 총회에서
80표 가운데 51표를 얻어
차주열 현 회장을 따돌리고
4년 임기의 새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전문 건설협회 전남도회장에는
118명의 대의원 가운데 65표를 얻은
이상현 부국건설 대표가
최매암 동방실업 대표를 누르고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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