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출신의 중국 혁명 음악가
정율성 선생을 기리는 국제 음악제가
내일 개막해 사흘 동안 펼쳐집니다.
음악제 첫 날인 내일은 개막 공연으로
윤진철 명창의 판소리로 엮어듣는
'아! 정율성'과 재즈로 편곡된 정율성 선생의 동요 공연 등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이틀째와 음악제 마지막 날에는
각각 교향악의 향연과 피아니스트 백혜선씨의
독주회 등으로 꾸며집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정율성국제음악제는
올 상반기에는 실내악 페스티벌로 치러져
음악 애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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