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혁명 음악의 대부인 정율성 선생의
생가를 고증하는 작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광주시가 논란이 되고 있는
중국 음악가 정율성 생가 문제에 대해
고증을 거쳐 생가를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박광태 광주시장은
정율성 생가를 둘러싸고 광주 지역에서
혼란을 일으키면 안된다며
역사학자들이 참여하는 고증위원회를 통해
생가의 위치를 결정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율성 선생 생가 문제는
동구 불로동이라는 주장과 남구 양림동이라는
주장이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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