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비를 제때 내지 못한 연체자가
1년 사이에 큰폭으로 늘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의 경우
한달 이상 급식비를 밀린 연체자가
2007년 158명에서
지난해에는 466명으로 세배 정도 늘었습니다.
광주지역의 경우도 급식비 연체자가
2006년 450명에서
2007년에는 751명,
지난해에는 904명으로
매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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