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유사석유 판매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관리원 호남지사에 따르면
올해 9월말 현재 유사휘발유를 제조하거나
판매하다 적발된 건수는
모두 60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석유판매 등록업체에서
비정상적인 제품을 판매하다 적발된 건수가
38건, 길거리 판매가 22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유사 석유 판매가 근절되지 않는 이유는
기름값이 여전히 높고,
지속적인 경기 침체의 영향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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