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석유 제조.판매 광주.전남서 60곳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13 12:00:00 수정 2009-10-13 12:00:00 조회수 1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유사석유 판매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관리원 호남지사에 따르면

올해 9월말 현재 유사휘발유를 제조하거나

판매하다 적발된 건수는

모두 60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석유판매 등록업체에서

비정상적인 제품을 판매하다 적발된 건수가

38건, 길거리 판매가 22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유사 석유 판매가 근절되지 않는 이유는

기름값이 여전히 높고,

지속적인 경기 침체의 영향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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