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통합공청회 파행운영(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14 12:00:00 수정 2009-10-14 12:00:00 조회수 1

◀ANC▶

무안 반도 통합 주민공청회가 신안과 무안군

토론자들이 참석하지 않아

파행 운영됐습니다.



무안읍에서는 통합 찬성측 주민들의

대규모 집회가 열렸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안반도 통합 주민공청회가

무안과 신안군이 불참한 가운데

파행 운영됐습니다.



목포시측 좌석은 가득 찼지만,

무안과 신안측 주민들은

거의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찬성측 토론자들은 통합이전에

정부로부터 확실한 지원을 약속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YN▶

(무안공항 KTX 노선경유문제 등을 약속받아야 합니다.)



또 통합이 불가능 한 원인으로

정치권에서 조장하는 불신감을 해소해야 하며, 이를 위해 무안반도 3개지역 시민단체들의

대화가 시급하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SYN▶

(불신감을 조장하는 세력들에서 벗어나

대화해야..)



행정안전부는 행정구역 자율통합 주민공청회가 지난 12일 순천에 이어 무안에서도

파행운영되자 당혹해 하면서도 여론조사 등

관련절차를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미 발표한 분야별 지원계획은

반드시 지켜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INT▶

(관련법에 따라 지원되는 부분은 반드시 지켜질 것입니다.)



파행속에서도 주민공청회가 마무리 됨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이달 말 여론조사를 거쳐

올해말 주민투표를 거쳐 통합지역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MBC 뉴스 신광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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