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하던 농민회 의장 쓰러져 입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14 12:00:00 수정 2009-10-14 12:00:00 조회수 1

쌀값 폭락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을 벌이던 농민회 의장이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국 농민회 광주전남 연맹 기원주 의장이

오늘 오전 가슴 통증과 호흡곤란으로

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기의장은 지난달 25일부터

전남 농협 앞에서 쌀 값 폭락에 항의하며

오늘 까지 20일째 단식 농성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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