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장애인 의무고용 미만 지자체 많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14 12:00:00 수정 2009-10-14 12:00:00 조회수 1

광주전남에서 장애인 의무 고용률 3%를

지키지 못하고 있는 자치단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에 따르면

광주 5개 구청 가운데

서구를 제외한 북구 동구 남구 광산구 등

4개 구청이 장애인 의무 고용률 3%를

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도 본청과 나주 담양 함평 등

5개 자치단체가

3%를 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전남에서 장애인 고용률이 가장 높은 곳은

4.59%인 강진군이었고 이어

광주 서구가 3.59%로 두번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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