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에서 장애인 의무 고용률 3%를
지키지 못하고 있는 자치단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에 따르면
광주 5개 구청 가운데
서구를 제외한 북구 동구 남구 광산구 등
4개 구청이 장애인 의무 고용률 3%를
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도 본청과 나주 담양 함평 등
5개 자치단체가
3%를 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전남에서 장애인 고용률이 가장 높은 곳은
4.59%인 강진군이었고 이어
광주 서구가 3.59%로 두번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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