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학교 안전 사각지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14 12:00:00 수정 2009-10-14 12:00:00 조회수 1


광주,전남지역 학교 현장 에서
만건이 넘는 안전사고와 폭력사건이 발생하는등
학생들이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6년부터 7월말까지
광주에서 안전사고 4천 3백 건을 비롯해
폭력 2천 건, 식중독사고 270건 등
6천 7백 건의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전남에서도
안전 사고 2천 8백 건을 비롯해
2천 여 건의 폭력 사건 등이 발생했습니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생도
지난 4년동안 65명에 이르렀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