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의
신규 취업자가 늘어나고 실업률이 떨어지는 등
고용사정이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광주의 취업자 수는 66만 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3만 4천 명, 5.3% 늘었습니다.
고용률도 57.4%로 같은 기간 2.1% 증가했고
경제활동 참가율 역시
광주가 59.5%, 전남이 65.8%로
지난해에 비해 각각 1.8%와 0.4%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실업률도 광주가 3.5%, 전남이 1.1%로
각각 0.6%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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