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농어촌 원어민 강사도 없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14 12:00:00 수정 2009-10-14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10개 군지역에는

원어민 강사가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담양과 곡성,신안,완도 등

농어촌 10개 군에는

원어민 강사가 한명도 없습니다.



또 교육청에 등록된 외국인 강사는 15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었는데

그마저도 목포와 여수,순천 등

도시지역에 80%가 집중돼 있습니다.



한편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는

열곳 중 네곳 꼴로

학교에 배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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