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10개 군지역에는
원어민 강사가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담양과 곡성,신안,완도 등
농어촌 10개 군에는
원어민 강사가 한명도 없습니다.
또 교육청에 등록된 외국인 강사는 15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었는데
그마저도 목포와 여수,순천 등
도시지역에 80%가 집중돼 있습니다.
한편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는
열곳 중 네곳 꼴로
학교에 배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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