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청년실업률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자유선진당 권선택 의원이 지난해 지역별
분기별 청년실업률를 분석한 결과
광주의 청년 실업률은 8.6%로
대구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남의 청년실업률도 9개 도 지역 가운데
7.5%로 가장 높은 전북에 이어
7.3%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광주는 지난 2006년부터 2007년까지 2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높은 청년실업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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