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의료 서비스가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에 따르면
인구 대비 병상 수와 전문의 숫자를 기준으로
전국 16개 시도의 의료 서비스 순위를
분석한 결과 광주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광주는
인구 1만명당 병상 수 110개,
전문의 수 14.1 명으로 각각 3위를 차지했지만
둘을 합산한 종합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남은 광주 대전 부산에 이어
4위를 차지했는데 특히 병상 수 분야에서
1만명당 119.2개로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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