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의 보증이
수도권에 편중되고
호남 차별도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당 김동철 의원에 따르면
기술신용보증기금이 지난 2007년
호남권에 지원한 보증 비율은 7.3%로
지역내 총생산 9.9%에 크게 미치지 못했습니다.
보증잔액 비율도
지난 2007년 7.3%에서 지난해 7.1%,
올 상반기에는 6.9%로 줄고 있습니다.
반면 수도권의 경우
지역내 총생산이 48.6%에 불과한데도
보증비율이 52.4%로 높아
수도권 편중 현상이 심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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