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외국인 교수 채용이나 외국어 강의 등
국제화 준비 분야에서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황우여 의원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대학교의 외국어 전임 교원은
올해 채용된 부교수 한명이 전부였습니다.
또 대학에 개설된 8천2백여개 강좌 가운데
외국어로 진행하는 강좌는 백여개로
전체의 1.35%에 불과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