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국제화 준비 미흡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15 12:00:00 수정 2009-10-15 12:00:00 조회수 1

전남대학교가

외국인 교수 채용이나 외국어 강의 등

국제화 준비 분야에서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황우여 의원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대학교의 외국어 전임 교원은

올해 채용된 부교수 한명이 전부였습니다.



또 대학에 개설된 8천2백여개 강좌 가운데

외국어로 진행하는 강좌는 백여개로

전체의 1.35%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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