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학생들의 정신 건강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민주당 김춘진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 선별검사에서
정밀검진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학생의 비율이
전남의 경우 23.9%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광주지역 학생들의 경우
정밀검진이 필요한 비율이 11.5%로
전국 평균 17%보다 낮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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