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학생 정신건강 위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15 12:00:00 수정 2009-10-15 12:00:00 조회수 1

전남지역 학생들의 정신 건강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민주당 김춘진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 선별검사에서

정밀검진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학생의 비율이

전남의 경우 23.9%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광주지역 학생들의 경우

정밀검진이 필요한 비율이 11.5%로

전국 평균 17%보다 낮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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