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대표 발열성 질환인
쯔쯔가무시병 환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전남 지역에서 발생한
쯔쯔가무시증 환자는 모두 4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2배 이상 늘었습니다
특히 본격적인 유행시기를 맞으면서
최근 닷새 동안에
모두 29명의 환자가 추가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쯔쯔가무시증 감염자의 60% 이상이
농업 종사라자며
벼 베기와 밤 줍기, 등산 등 야외활동 뒤에는
옷을 세탁하고 목욕을 해서
진드기를 제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