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한국시리즈 야구 마케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15 12:00:00 수정 2009-10-15 12:00:00 조회수 0

기아자동차가

프로야구 한국시리즈를 이용해

야구 마케팅에 나섭니다.



기아차는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광주 무등경기장 입구에서

쏘울과 포르테 등을 전시하고

고객들에게 무릎 담요와 손 세정제 등

기념품을 증정합니다.



또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닝 3대를 경품으로 제공하며

한국시리즈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는

쏘울 1대를 부상으로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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