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프로야구 한국시리즈를 이용해
야구 마케팅에 나섭니다.
기아차는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광주 무등경기장 입구에서
쏘울과 포르테 등을 전시하고
고객들에게 무릎 담요와 손 세정제 등
기념품을 증정합니다.
또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닝 3대를 경품으로 제공하며
한국시리즈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는
쏘울 1대를 부상으로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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