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당, 기성 정당에 도전한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15 12:00:00 수정 2009-10-15 12:00:00 조회수 0

가칭 국민 참여신당 이병완 창당 주비위원장이

신당은 한나라당과 민주당 등 기존 정치 세력에

도전하는 대안세력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 광주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기초의회부터 광역자치단체까지 전국 선거구에 후보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신당은 정책으로 승부를 하겠다며

교육, 에너지 환경, 고용등

5대 혁명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위원장은 또 연말까지 광주시당 등

전국 시도당 창당대회를 마무리하고

내년 1-2월쯤 중앙당을 창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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