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정율성 국제 음악제 개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15 12:00:00 수정 2009-10-15 12:00:00 조회수 0

제5회 광주정율성 국제음악제가

오늘 개막해 사흘 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음악제 첫 날인 오늘은

'만남과 소통의 장'이라는 주제에 맞게

윤진철 명창이 판소리로 엮은 <아! 정율성>

공연 등 재즈와 중국 민악, 성악과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들이 선보였습니다.



내일은 독일과 러시아에서 활동중인

지휘자와 바이올린 연주자가

광주시립교향악단과 호흡을 맞춰

협연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또 모레 마지막 날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혜선씨의 초청 독주회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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