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광주정율성 국제음악제가
오늘 개막해 사흘 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음악제 첫 날인 오늘은
'만남과 소통의 장'이라는 주제에 맞게
윤진철 명창이 판소리로 엮은 <아! 정율성>
공연 등 재즈와 중국 민악, 성악과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들이 선보였습니다.
내일은 독일과 러시아에서 활동중인
지휘자와 바이올린 연주자가
광주시립교향악단과 호흡을 맞춰
협연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또 모레 마지막 날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혜선씨의 초청 독주회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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