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개인 정보유출 심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16 12:00:00 수정 2009-10-16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학교에 유출된 개인 정보가

올들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황우여 의원은

전남지역 학교 등에서 유출된 개인 정보가

올 상반기에만 천3백여건으로

지난 한해 유출된 정보 9백여건보다 늘었습니다



또 개인 정보 유출이 급증하고 있는데도

이로인한 징계는 한건도 없었다며

관련자 문책과 함께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한

기술적 방안도 마련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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