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학교에 유출된 개인 정보가
올들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황우여 의원은
전남지역 학교 등에서 유출된 개인 정보가
올 상반기에만 천3백여건으로
지난 한해 유출된 정보 9백여건보다 늘었습니다
또 개인 정보 유출이 급증하고 있는데도
이로인한 징계는 한건도 없었다며
관련자 문책과 함께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한
기술적 방안도 마련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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