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학생 이탈이
우려할 만한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대학교에 대한 국정 감사에서
이상민 의원은
전남대 로스쿨 선발인원 119명 가운데
8.4%인 10명이 결원 또는 휴학중이라며
이는 25개 로스쿨 평균 5.9%보다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다른 대학으로 옮기려는 반수생까지 합하면
결원 증가에 따른 운영 차질이 우려된다며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전남대 로스쿨이 장학생 수혜자 비율을
24.7%로 하기로 했는데
실제 수혜 비율은 14.5%밖에 안된다고 추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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