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로스쿨 결원율 높아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16 12:00:00 수정 2009-10-16 12:00:00 조회수 0


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학생 이탈이
우려할 만한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대학교에 대한 국정 감사에서
이상민 의원은
전남대 로스쿨 선발인원 119명 가운데
8.4%인 10명이 결원 또는 휴학중이라며
이는 25개 로스쿨 평균 5.9%보다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다른 대학으로 옮기려는 반수생까지 합하면
결원 증가에 따른 운영 차질이 우려된다며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전남대 로스쿨이 장학생 수혜자 비율을
24.7%로 하기로 했는데
실제 수혜 비율은 14.5%밖에 안된다고 추궁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