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비정규 교수 노조 회원들이
교원 법적지위 등 기본권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비정규 교수노조 전남대분회원 30여 명은
오늘 국정감사가 열린 전남대 본관 앞에서
비정규 교수는 전임교수가 되기위한
통과의례가 아닌 독립된 직업이라며
고등교육법 개정을 통해
교원 법적지위를 보장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비정규 교수의 연구와 교육의 질이
한국 대학교육의 성패를 좌우한다며
대학의 교육 민주화를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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