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의학전문대학원의
2010학년도 정시 모집 경쟁률이
6대 1을 넘어섰습니다.
전남대 의학전문대학원은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을 통해 50명을 뽑는데
314명이 지원해 6.28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일반 전형으로 52명을 모집하는
조선대 의학전문대학원은 681명이 지원해
1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두 대학은 의학적성시럼 점수와
학사과정 성적 등 서류 심사로 3배수를 뽑은 뒤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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