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교수들이 비위행위로
징계받는 사례가
건수와 사유 모두 심각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선동 의원에 따르면
전남대 전임교원 징계대상은
2007년 5명, 지난해 7명, 올해는 5명으로
최근 3년간 전임교원 징계건수에서
거점 국립대 가운데 전북대와 경북대에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2007년 동료 교수 폭행, 연구비 횡령과 성희롱, 지난해 현직판사 협박,
올해 학생 성희롱 등 징계사유도
국립대 교수의 행위라 하기에는
부끄러운 사례가 적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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