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사료값이 또 내렸습니다.
농협은 최근 환율 하락세를 감안해
축산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위해
사료가격을 지난17일부터 평균 7.9% 내렸습니다
이는 올들어 다섯번째 인하 조치로
누적 인하율은 28%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큰 소 비육사료의 경우
25킬로그램 한 포대에 만 8백원에서
8천 925원으로 내립니다.
국내 사료시장의 31%를 차지하는 농협이
사료값을 내림에 따라
일반 사료 제조사도
가격을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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