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학자금 대출 많고 연체율 높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16 12:00:00 수정 2009-10-16 12:00:00 조회수 1


전남대학교 학생들의
학자금 대출 규모가 많고
연체율도 높은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전남대학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대의 학자금 대출 규모는 321억원으로
41개 국공립 대학 가운데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연체율도 3.3%로
국립대 평균 3.05%보다 높았습니다.

등록금 역시 429만원으로
국공립대학 평균 419만원보다
10만원 비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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