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남자 아이, 차에 치여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17 12:00:00 수정 2009-10-17 12:00:00 조회수 1

오늘 낮 3시쯤

곡성군 삼기면 금반리의 한 골목길에서

2살 김 모군이

35살 박 모씨가 운전하는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박씨는 경찰 조사에서

김 군이 차 앞에 있는 것을 보지 못하고

차에 시동을 걸어 출발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박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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