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하던 배농가서 화물차 몰고 달아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17 12:00:00 수정 2009-10-17 12:00:00 조회수 0

오늘 낮 4시쯤

나주시 금천면 천곡리 54살 박 모씨의 농장에서

20대로 보이는 남성이

배 50상자와 농약살포기 등이 실려 있는

1톤 화물차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이 남자는

사람들이 배 수확을 하느라

운전석이 비어 있는 틈을 타

열쇠가 꽂혀 있는 차를 몰고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인근에 설치된 CCTV를 분석하는 등

화물차를 몰고 달아난 남자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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