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4시쯤
나주시 금천면 천곡리 54살 박 모씨의 농장에서
20대로 보이는 남성이
배 50상자와 농약살포기 등이 실려 있는
1톤 화물차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이 남자는
사람들이 배 수확을 하느라
운전석이 비어 있는 틈을 타
열쇠가 꽂혀 있는 차를 몰고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인근에 설치된 CCTV를 분석하는 등
화물차를 몰고 달아난 남자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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