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문화행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던
전남 경찰악대가 18만에 해체됩니다.
전남지방 경찰청은
정부의 전의경 감축 방침에 따라
전남 경찰악대가 다음달 1일부터
공연을 중단하고 해체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 악대장과 대원들은
이번 달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일선 경찰서 등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전남 경찰악대는 지난 1991년 창단돼
18년동안 2천 5백회에 걸쳐
수준높은 공연을 선보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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