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 의혹 광주비엔날레 전 팀장 기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18 12:00:00 수정 2009-10-18 12:00:00 조회수 0

광주 비엔날레의 전직 팀장이

특혜와 비리 의혹으로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재단에서 발주한 공사 입찰 과정에서

업체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비엔날레 전 전시지원팀장인

43살 양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금품을 준 혐의로

업체 대표 51살 김 모씨와

51살 노 모씨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조사결과 양씨는

공사 입찰 정보를 미리 알려주고

공사상 하자를 묵인해주는 대가로

5백만원을 받고,

해외여행 경비도 지원받은 혐의를받고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