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비엔날레의 전직 팀장이
특혜와 비리 의혹으로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재단에서 발주한 공사 입찰 과정에서
업체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비엔날레 전 전시지원팀장인
43살 양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금품을 준 혐의로
업체 대표 51살 김 모씨와
51살 노 모씨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조사결과 양씨는
공사 입찰 정보를 미리 알려주고
공사상 하자를 묵인해주는 대가로
5백만원을 받고,
해외여행 경비도 지원받은 혐의를받고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