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 영향으로
헌혈 참여율이 더 떨어진 가운데
전남대학교가 4년연속 헌혈1위를 차지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가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8월말까지
전남대 헌혈의 집 헌혈자 수는 만 8천여 명으로
전국 헌혈의 집 110곳 가운데
대학별 기준으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헌혈자 수도 해마다 증가해
하루 평균 75.9명이
헌혈 행사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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