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병원 진료비 부당 징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19 12:00:00 수정 2009-10-19 12:00:00 조회수 1

전남대학교 병원이 지난 한해동안

진료비 7천여만원을 부당하게 받았다가

되돌려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대 병원은

지난해 부당 진료비 6천2백만원을

환자에게 환불해줬고,

화순 전남대 병원도 9백여만원을 환불했습니다.



또 환불 사유는 보험 처리가 되는 진료비를

비급여로 처리하거나

별도산정이 불가능한 항목을

비급여로 처리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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